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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EZ 하동사무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참가... “투자유치 총력”
- 9월 30일 ~ 10월 2일까지 서울코엑스(COEX)에서 투자유치 활동 전개
- 하동지구 개발 현황·입지 여건 소개하고 기업별 맞춤 상담 실시
작성 : 2026년 09월 30일(수) 18:27 가+가-
[신동아방송 경남=남궁영기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소장 최윤종)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6)에 참가해 하동지구의 투자환경을 알리고 첨단소재 분야 기업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세라믹학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첨단소재 전문 전시회로, 이차전지와 세라믹·탄소·금속·복합재료·우주항공·방산·나노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하동사무소는 하동군과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해 전시회 참가기업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동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 여건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하동지구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을 대상으로 입지 여건과 투자 지원제도 등을 안내하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첨단소재 분야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해 향후 투자유치 활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첨단소재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잠재 투자기업에 하동지구의 투자환경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상담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첨단소재 분야 기업 유치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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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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