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마을주민을 동네작가로 선정해 예비 귀농귀촌인 들에게 지역 기반 정보제공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종의 서포터즈를 말한다.
이번에 위촉된 5명의 동네작가는 농촌에서의 생활, 농업 현장, 귀농귀촌 정착사례, 지역 및 경관 소개, 공동체 활동 등 농촌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사진, 게시 글, 카드뉴스 등)를 직접 제작해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www.returnfarm.com)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블로그(blog.naver.com/dj_returnfarm), 개인 SNS에 게시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동네작가는 3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콘텐츠 게시 건수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30만 원의 원고료가 지원된다.
심화섭 미래농업과장은 “선정된 동네작가들의 활발한 활동이 귀농·귀촌에 뜻이 있는 도시민의 결심에 촉진제가 될 수 있도록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시민 작가단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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