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제암리,고주리 학살 사건을 담고 있는 20세기 소설 4점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선보이는 소설은 서영해의 『AUTOUR D’UNE VIE CORÉENNE(어느 한국인의 삶)』, 강용흘의 『THE GRASS ROOF(초당)』, 유아사 가쓰에의 『カンナニ(간난이)』,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李朝殘影(이조잔영)』입니다.
소설책의 실물과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내용을 한국어 번역으로 볼 수 있으며 원문은 전시관 내 상영되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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