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당’은 장영란 문화유산해설사가 당진시 소셜캐릭터인 ‘당진이’와 함께 영탑사, 필경사 등의 당진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콘텐츠로, 관내 초등학생이 직접 출연해 친근감을 더했다.
당진 청년기업인 ‘브로맨스 필름’에서 제작한 이번 문화유산 탐방 콘텐츠는 아이들과 해설사가 함께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것 또한 중요한 교육”이라며 “코로나19로 학생들의 체험학습 기회가 적어진 부분이 아쉬웠는데, 이번 콘텐츠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당진의 소중한 문화유적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제작된 “탐나당-탐나는당진문화유산”은 당진시청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