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내 임대업체와의 상생과 고통 분담을 위해 3개월 임대료 30%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대료 지원 대상은 사진관과 카페 등 교내 14개 입점 업체다.
광주대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비대면 수업 연장과 경기침체 등을 지켜본 뒤 추후 대책도 준비할 계획이다.
김혁종 총장은 “코로나19라는 긴 터널 속에서 교내 입점 업체와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