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은 김혁종 광주대 총장을 비롯해 정민곤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사장, 김황용 광주대 기획처장, 임형섭 광주광역시도시공사 공공안전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렸다.
양 기관은 ▲광주지역의 공공안전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기술자문 협력 ▲방재안전학과 및 건축공학과 교육과정 교류 ▲나누미봉사단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교류 ▲기타 상호 협의에 의한 사항 등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혁종 광주대 총장은 “광주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전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민곤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사장은 “도시재생 및 설계 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천군만마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상호 협력하며 도시재생과 복지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는 2022학년도 일반대학원 방재안전학과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신설, 신입생을 모집해 재난안전분야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박사과정은 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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