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봉사상 시상식은 대학의 이념과 기능을 수행하고 학생들의 사회봉사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대는 올해 연간 봉사활동 누적 시간을 종합해 45명의 수상자를 선정한 가운데 총 447시간을 봉사한 김채희(사회복지학부·4년) 학생에게 총장상을 수여했다.
또 314시간을 봉사한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한승하(4년) 학생 등 4명이 학장상, 뷰티미용학과 노지원(2년) 학생 등 40명은 사회봉사단장상을 받았다.
윤홍상 광주대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봉사를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사회활동을 하면서도 봉사하는 삶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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