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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새일센터’올해도 경력단절여성 위해 최선
- 충남일자리진흥원 우수사례발표 대회  최우수상, 우수상 쾌거 -
작성 : 2021년 12월 20일(월) 12:36 가+가-

사진=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무실 전경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일 충남일자리진흥원에서 열린 2021년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업참여자 부문과 센터사업 부문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장혜정 수상자는 현재 당진시청 소속 임기제 공무원으로 남편이 이직 후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경력단절을 겪었으나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구직상담을 받으며 진로탐색 및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

또한 센터사업 부문 우수상 홍기숙 수상자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창업아카데미, 온라인 무재고입점과정 등을 운영 사업에 참여한 모녀참여자가 취·창업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이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창업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자로서, 내년에도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및 사후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 및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직업교육 훈련과정, 사후관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철 기자 기사 더보기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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