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전국 최초 ‘자치구형 기업주치의센터’로 설립된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경제주체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올 한해 현장 방문 179건, 센터 상담 503건, 정부 지원정책 연계 35건 등 현장맞춤형 컨설팅 지원이 717건(11월 기준)에 달한다.
지역 내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과 협약을 맺어 집중 지원하는 ‘G-SMART(지스마트)’ 기업도 80곳으로 늘어났다.
이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홍보하고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새로고침’ 제작 운영, 광산경제 아카데미 개최, 경제상황을 반영한 월별 테마상담, 우체국쇼핑몰 광산구브랜드관 입점 지원 등 다방면으로 활성화 사업을 펼쳤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올 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대표와 소상공인 대표 유공자 7명에게 광산구청장 표창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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