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산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광산구는 이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스피커, 스마트밴드, 블루투스 혈압계 등 5가지 기기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양, 신체활동,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맞춤형 집중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스마트폰이 없는 어르신에 대해선 유선전화 등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을 병행해 ‘디지털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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