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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작성 : 2021년 12월 08일(수) 11:00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장애 유형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2022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올해보다 39명 늘어난 총 386명이며 사업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사업유형에 따라 ▴일반형(행정 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등) 143명 ▴복지형(도서관 사서 보조, 실버케어 등) 206명 ▴특화형(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37명을 선발한다. 복지형과 특화형은 위탁기관에서 별도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다.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타 재정 지원 일자리 참여자,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 소지자,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연속해서 2년 이상 참여한 사람 중 경증 장애인은 참여가 제외된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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