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은 지난 29일 유영태 교수를 위원장으로 12명의 교수와 함께 ‘공과대학 발전기금 유치 및 집행 TFT’를 설치하고 발전기금 유치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남양건설㈜은 첫 번째 기부자로 참여해 ‘산업 재해 예방 연구 지원 및 건설 인재 육성’을 위한 공과대학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김대현 공과대학장이 두 번째 기부자로 ‘공과대학 발전기금의 성공적인 유치를 통한 공과대학 활성화 및 인재육성’을 위한 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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