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해 진행했다.
‘리틀포레스트’라는 주제로 다양한 복지관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오랜 기간 복지관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한 활동가, 시민 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첨단복지관의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전시하는 부대행사도 열렸다. 주민의 삶과 이야기 등 감동 넘치는 많은 사연이 복지관 곳곳에 새겨졌다.
김삼호 광산구청장, 주민 대표 등은 ‘작은 숲이 모여 마을이란 큰 숲을 이룬다’는 다짐을 담은 퍼포먼스로 사람과 마을, 나눔과 행복을 실현하는 복지 실천을 다짐했다.
유길원 첨단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스무 번째 문화예술제는 더 단단한 공동체, 사람과 마을, 나눔과 행복 숲을 향한 모두의 다짐을 새기는 자리였다”며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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