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빈이병훈국회의원.임택동구청장.구제길 동구체육회장 참석했다.
구제길 동구체육회장인사말 동구체육인 회원 여러분!
바쁘신가운데 참석해주신 이병훈국회의원님.임택청장님 감사드립니다. 겨울이 그만 멈칫거리며 제 옆을 지나가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여전히 추운 냉기를 쏟아낼 거면서 남의 속을 들여 보는 듯이 눈빛을 내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보다 이제 따뜻한 봄이 오면 사라지고 말 것인데 누굴 염려하는 자체가 이상할 뿐입니다.
날씨가 추울수록 사람들은 두터운 외투를 더욱 꽉 여미며 오늘 하루도 힘내고자 더욱 분발합니다.
머리로는 이렇게 이해하면서 가슴은 추운 날씨에 투덜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았습니다.
시간은 자꾸 흘러 갈 것입니다.
걷잡을 수 없이 흘러 지나고 보면 후회하더라도, 무언가를 할 수 있을 때 실천하는 것이 더 나은 것입니다.
주저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일단 저질러 보십시오.
꿈을 허황된 꿈으로 남겨두지 말고 현실로 나타내기 위하여 좀 더 분발하는 한해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2021년 올한해 수고하셨습니다.남은기간 항상건강과 행운빕니다.
세네카의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감히 하지 못하는 것은 그 일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어렵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 일을 시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일을 미리 할 수 없다고 단정 짓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허망한 꿈에 불과한 일이 될 것입니다.
실패하든지 성공하든지 시도하고 부딪치는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중에 그때 왜 하지 않았나 하는 후회를 줄여갈 수 있습니다.
동우회 여러분 오늘 축구경기 멎진 승부 부탁드립니다.
홍두석 동구축구협회회장 인사말 사랑하는 동구축구동호인 그리고 가족 여러분.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 하시고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이병훈국회의원님.임택동구청장님.구제길 동구 체육회장님.마을 동대표 회장님을 비롯한 각 봉사단체회장님, 또한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동구축구회의 영광스러운 이 자리가 있기까지 동구축구회 동호인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과 애정이 없었다면 이 자리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동구축구회 동호인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과 서로가 서로에게 믿음과 신뢰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이젠 어디에 가도 잘 다듬어진 실력이 있는 동구축구회로 발전하였습니다.
처음에 동구축구회는 단순히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 축구를 즐기기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겹겹이 쌓이면서 이제는 단순한 축구 동호회가 아닌 명실상부한 하나의 단체가 되었습니다.
우리 동구 알리고 동구 위상을 드높이는 단체 말입니다.
게다가 회원 그리고 회원 가족 간 사이가 돈독해지면서 동구의 정겨운 분위기까지 주도하는 단체가 되었습니다.
저물어가는 2021년 아무 탈 없이 잘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 함께 자리해 주신 모든 분 가정에 늘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가득 넘치시길 기원하며 인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오늘총33개팀참석하여 우승백산팀.준우승 대남팀.실버부우승광일팀,준우승 해누리팀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