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회에서 선보인 논문 주제는 현장과 평생교육 연구의 최신 추세를 반영한 ▲마을 마을공동체 참여 지속 영향 연구 ▲일터 무형식학습 연구 ▲중장년층 재능기부 지속성 영향 연구 등 계획(3명)·결과(7명)이다.
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는 지난 2008년 호남 지역대학에서 유일하게 평생교육 단일 전공으로 개설됐으며 평생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지역 청소년단체와 협동조합, 평생교육기관 운영자, 교육공무원 등 2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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