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투어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 동안 광산구가 개발한 코스를 직접 다니면서 홍보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지난 6월 용역을 통해 ‘트레킹 in 광산 고갯길’이란 이름으로 황룡강, 장록습지, 어등산, 용진산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지점을 잇는 8개 코스를 발굴했다.
그 결과물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가 바로 이번 팸투어다.
참여자들은 첫날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해 장록습지, 어등산의 풍경을 즐기는 ‘당일치기 코스’를 걸었다. 2~3일 차에는 국민여가오토캠핑장을 중심으로 송산유원지, 용진산, 왕동저수지 등이 포함된 코스를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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