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광산구, 생활체육대회 활발…시민 활력 증진
작성 : 2021년 10월 29일(금) 13:20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될 예정인 가운데,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소규모 생활체육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하며 위축됐던 시민 체육활동이 활기를 띄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이달 중순부터 광산구 관내 공공시설 9개소 및 민간체육시설에서 총 12개 종목의 광산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다.

골프, 게이트볼, 태권도, 소프트테니스, 배구, 생활무용 등 여러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마음껏 체육활동을 즐기지 못한 시민들의 답답함을 해소했다.

10월 중 열린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대부분 개회식을 생략하고, 소규모로 분산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광산구청장기 태권도대회는 2200명이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시상식을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별도로 열기도 했다.

또 생활무용대회는 사전 온라인 접수와 함께 초가상공간(메타버스)을 활용해 열려 눈길을 끌었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