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박스에는 건강 신호등 샌드위치 재료와 어린이 식생활 교육 활동지 등이 담겼으며,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영양, 위생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제작한 교육 영상을 함께 제공했다.
양은주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 기회가 줄어든 광산구 내 어린이들을 위해 5월에 실시한 상반기 쿠킹박스 지원(55개소, 1,088명)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관내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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