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실시하는 국가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19년까지는 현장 및 토론훈련 등 복합훈련을 실시했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 호우·태풍 피해 수습·복구를 위해 실시하지 않고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대응상황을 고려하여 토론훈련 중심으로 관내 주상복합건축물 대상으로 대형화재 및 붕괴로 재난상황을 가정한 신속한 초기대응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과의 협업구축 등 통한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실시한다.
또한, 관내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자체훈련과 국민 재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민행동요령 등 홍보를 11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