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평생주택은 집값 상승과 전세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 이하 무주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상무소각장 인근 나대지에 총 460세대 규모로 1371억을 투입해 적정한 임대료로 도심지 내 생활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곳에 일반 분양아파트 수준의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공공임대주택의 혁신모델이 되도록 건립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함인선 광주시 총괄건축가와 지난 9월 광주형 평생주택 시범사업 국제현상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돼 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의 책임설계자가 광주형 평생주택의 디자인전략 및 설계개념과 의도, 검토하고 있는 단위세대 평면 형태, 공간 배치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명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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