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6일 가족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2021 가족사랑 체험캠프’를 운영 중인 가운데 올해 체험캠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떡&보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오는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6일 남구에 따르면 ‘떡&보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이 오는 27일부터 진행된다.
자녀와 부모 동반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 참가 신청서는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떡&보 체험’ 프로그램은 다음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봉선동 청소년도서관 지하 1층 남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이 기간 수박 설기를 비롯해 키티 설기, 앙금 플라워 컵 케이크 만들기를 비롯해 보자기를 활용한 아트 작품 만들기 체험에 나서게 된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