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광주광역시 일자리위원회 청년분과 위원으로 활동중인 고윤정 교수는 이날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과 제안사업 보완 및 신규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일자리위원회는 청년분과, 여성·신중년·노인·장애인분과, 문화·관광·도시·환경분과, 사회적경제분과, 전략산업육성분과, 광주형일자리분과 등 총 6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그 중 청년분과는 광주시 청년(19세부터 39세)들을 위해 매월 1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고윤정 교수는 “호남대학교 학생들을 포함해 광주시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창업을 지원하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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