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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화정2동 보장협의체, 착한가게에 감사의 뜻 전달
작성 : 2021년 10월 22일(금) 09:43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광주 서구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희자)가 관내 복지사업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지속적으로 후원 중인 착한가게를 방문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매달 3만원 이상 일정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가게에 붙여지는 이름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지난 18일 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은 착한가게 40여 곳을 방문해 감사인사와 함께 자필로 작성한 편지,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희자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신 착한가게 후원자님 덕분에 화정2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었다”며, “귀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서상곤 화정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늘 변치 않는 나눔을 함께 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착한가게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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