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통일 스터디는 통일교육 지원법 및 남구 평화통일 교육지원 조례에 근거한 남북 교류를 준비하는 주민들의 모임이다.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남북 교류협력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및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관내 주민 20명이 통일 스터디에 가입해 다양한 통일 교육을 수료하며 민간 분야 통일 일꾼으로 양성된 바 있다.
남구는 통일 스터디 참여를 통해 민간 부문 핵심인력을 양성해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고, 이들과 함께 향후 다채로운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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