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취약 노인가구 영양관리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여 식사 지원이 필요한 중점 돌봄노인과 장애인 등 30여 세대를 대상으로 매주 식사 지원과 영양음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노인맞춤돌봄 생활관리사를 통한 반찬 전달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돌봄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대상자 발굴 등을 담고 있다.
더불어 반찬제공 업체는 관내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설립된 반찬사업단을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착한가게와 자활사업단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동네 상권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으로 하여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정서적 지지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음식섭취에 대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여 통합돌봄 및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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