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자문단은 지난 9월 공개모집을 거쳐 주요 안전관리 분야인 건축, 전기, 소방, 토목에서 승강기, 어린이놀이시설까지 주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위촉된 안전관리자문단 임기는 2년이며, 각 분야에 안전관리에 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며 ‘안전 광산 만들기’에 힘을 보탠다.
광산구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조례에 따라 안전관리계획 및 분야별 안전대책수립 등에 관한 자문, 제3종 시설물, 다중이용시설, 건설공사장 등 안전점검에 관한 자문, 안전점검의 날 등 관련 행사 시 상담 및 점검, 주민이 점검 의뢰한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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