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진화가 화재의 피해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로 올해 2월 북구 용봉동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한 시민들이 인근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 5개를 가져와 화재를 진압해서 인명피해를 막은 사례가 있었다.
타인 소유 대상의 화재 현장에서 사용된 소화기는 관할 소방서에서 무료로 교체해주는 정책에 따라 GS25 편의점에서 가져가 사용된 소화기도 관할 소방서에서 교체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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