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9일 (사)한국정책학회 주관으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사례와 이를 성공적으로 이끈 기관장의 리더십을 공유하고 전파하기 위해 2010년부터 (사)한국정책학회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민선7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 ‘정부지정 제1호 상생형 일자리 선정’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 편한 광주만들기 등이 일자리 문제 해결과 저출산 극복에 새로운 해답을 제시한 정책으로 평가 받으며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정책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청년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주도 사회 대통합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사시켰다.
그 첫 성과물로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에서 이달 중순부터 경형 SUV 캐스퍼가 본격 양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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