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1일 열린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정기회의에서 개최키로 한데 따른 것으로, 6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 등급을 기록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전현아 팀장의 우수사례 발표와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 배정애 어울림교육개발원장의 청렴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관별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는 실천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의 정착과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토의한 후 이달 중에 민관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청렴 캠페인을 개최키로 했다.
한편, 광주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청렴 실천 협의체로, 지역의 총 25개 기관(공공 14, 민간 11)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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