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번 결승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첫 남자축구 4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한다. 결승전은 10월 3일 오후 열릴 예정이다.
한국 선수단은 축구뿐 아니라 양궁과 태권도, 골프, 스포츠클라이밍 등에서도 대회 막판 메달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 여자 양궁에서는 개인전 은메달이 나왔지만, 여자 단체전에서는 8연패가 무산되는 등 변화도 나타났다.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이 어떤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할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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