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이 씨는 지금 길거리에서 노숙자와 같은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불과 1년전만 해도 그녀는 따스하게 몸을 쉴수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백금이씨의 삶이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내 몰리게 된것은 다음의 이유때문입니다.
백금이씨는 어엿한 집에서살고 있다가 지인의 보증을 서게되었고 이로인해 집은 경매로 넘어가게된니다.
당장 거처 할곳이 있어야 하기에 부동산을 찾아갔더니. 작은 돈을 내고 들어가서 살집이 있는데 언젠가는 재개발이 되는 곳이라고 하여 그럼어느정도 기일까지 마음놓고 살수있느냐고 하자 당장 사업이 시행되는 것은 아니고 사업이 불투명하니 상당기간은 마음놓고 살수있다며 당장계약을 하자고 회유를 하였습니다.
거처할곳이 마땅치 않았으나 공인중개사의 말을 듣고 계약을치고는 입주를하게되었던 것이입니다.
그러나 애초의 부동산업자의 말과는 달리 얼마지나지 않아 아파트 개발사업승인이 떨어지고 조합결성이 되면서 집을 이사가라는 통보를 받게 됩니다.
그러던차 백금이씨는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입고 병원에 입원을 하게됩니다.
조금도 거동이힘든 몸이되어 이사를 할수가없는 부득이한 입장이었읍에도 조합측은 강제로 철거를한다고 으름장을 놓기에 간신히 중상입을몸을 이끌고 집에를 와보니 수도관이 터져서 가재도구며 모든가구들이물에잠겨 있었습니다.
백주대낯에 벼락을 맞은 것같이 절망적인 상황이었고 갈곳도없이 행정명령을 따를수가없는 처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천재지변이 따로없었던 것입니다.저는 조합측에 사정을 말씀드리고 시간을 유예하기로 의를 받았으나 병원에 입원해있는 저의 사정은 뒤로한채 집을 비우고, 더는 출입을 하지 못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조합측은적법한 이주집행을 했다고는 하나 어느나라법이기에 천재지변과도같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환자를 적절한대책을세우지 않고 개쫒듯이몰아낼수가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사회정의 실현차원에서 이번일들이 명백하게 밝혀져야하며 거짓으로 회유하고 부동산거래비를 챙기고 달아난 당시의 부동산과 임대계약이 남아있는 사람을 조합손을 들어 길거리에 내몬 주인도 그에합당한 처벌을 받게해달라는의견을 백금이씨는 호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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