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상자 가정은 지적 장애인이 있는 가정으로 집 안 청소가 이루어지지 않아 위생적인 생활을 할 수 없고, 자택 내부는 전체적으로 낡아 도배와 장판 지원이 필요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애니맘 회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가족이 사용 중인 방에서 쓰레기를 치우며 청소하고, 낡은 이불 4세트도 교체했다. 향후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해 도배와 장판 교체할 예정이다.
구자건 면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굵은 땀을 흘린 직원들과 애니맘 회원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의 고장 면천면민의 주거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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