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운전자들에게 신호를 준수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자는 내용을 홍보했다.
시는 2024년도 캠페인을 총 17회 계획하고 있으며,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이 자주 다니는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구터미널 로터리 인근, 버스터미널 앞에서도 캠페인을 2회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크게 줄었으며(△2022년 20명 → △2023년 15명), 시민 교통문화 의식을 평가하는 교통문화지수[△2022년 49위 최하위(E등급) → △2023년 31위(C등급)]와 교통사고 발생률을 측정하는 교통안전지수[△2022년 49위 최하위(E등급) → △2023년 27위(C등급)]가 모두 크게 향상됐다.
앞으로도 당진시는 살기 좋은 교통안전 도시 구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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