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6월 1차 특별 전담 조직 회의 시 각 기관과 부서에서 제시한 개선 대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의 안전수준 향상 및 취약 요인에 대한 협조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내년도 개선 목표 및 그에 따른 예산 소요액 반영 등 협조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지난 8월에 행정안전부에서 확정된 2023년 지역안전지수 산출지표 변경 사항 ▲화재 분야(소소심교육* 인원수→소방안전교육 인원수) ▲ 자살 분야(걷기 실천율→건강행동 실천율) ▲ 감염병 분야(칫솔질 실천율→개인위생 관리 실천율) 대책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
김영명 부시장은 “교통사고·화재 사망자 수, 범죄 발생 건수 등 실질적 위해 지표의 감축은 단편적인 업무추진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만큼 관련 기관, 부서 간 협조 체계 구축이 최우선 해야 한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 당진을 구현하기 위해 시정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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