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복지박람회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하여 5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 당진시의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정보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복지 관련 기관, 단체들의 교류 및 협력 증진을 도모한다.
개막을 시작으로 관내 40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하여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연계하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친환경 캠페인을 함께 진행함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이 제한되며, 텀블러 및 다회용기 지참 시 다양한 부스 체험이 가능하다. 시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복지 퍼포먼스 △복지기관 문화공연 △당진문화재단 특별공연 △행운권 추첨 등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5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복지박람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쉽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당진시 복지정책과 복지기관을 다양하게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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