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8시30분경 전남고흥에 노래방에서 60대 여성A씨가 흉기에 찔려 발견되었다.
고흥경찰서는 노래방에 손님으로 찿아온 50대 남성B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파악중이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지만 숨졌고. B씨는 자해로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안면이 있는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kfkddl5968@naver.com

사진=고흥경찰서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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