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는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성묘의료반, 교통반, 환경‧청소반, 시민안전반, 소방반, 급수반 등 7개 반으로 구성된다.
먼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역학조사 등 방역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시청 임시선별검사소 및 5개 구청 선별진료소와 코로나19 콜센터(062-613-3326~7)를 정상 운영하며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과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최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자가격리자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해 방역 누수 없는 명절 연휴를 준비한다.
- 자가격리자에 대한 1일 4회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고, 6개 반 131명의 긴급대응반을 구성해 연휴기간 자가격리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연휴기간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불시점검도 실시한다.
- 특히 무단이탈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자가격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생활수칙 안내 동영상 배포 등 교육을 하는 한편 자가격리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소 실시간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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