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디자인비엔날레 홍보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포켓몬 고(GO)와 같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기반으로 하는 증강현실 게임이다.
게임 참여자는 증강현실(AR)이 구현되는 활과 스마트폰을 사용해 미술품을 훔치려는 좀비 도둑과 싸우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무를 완수 후 게임이 종료되면 체험 인증서와 마패를 지급받는다.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 있는 체험 부스를 방문하면 게임에 참여할 수 있고 비용은 1000원이다.
한편 북구는 여행 프로그램 운영, 관광기업 및 예술인 지원 등을 통한 지역 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삼각동 남도향토음식박물관 1층에 맛있는 예술여행센터를 개관했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