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159개 지자체에서 376개의 사례가 제출되어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올해는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일자리 및 소득 불균형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전자민주주의 강화,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총 7개 공모 분야로 구성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서구는 공동체 강화 분야 ‘주(住)민이 주(主)인으로! 지역공동체 주민자치를 실현하다!’를 주제로 민선7기 동안 주민자치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여실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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