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광산구에선 월곡시장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22일까지 월곡시장 지정 점포에서 농축산물을 사면 금액에 따라 최대 1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야채, 축산물, 건어물, 양곡 등 국내산 판매여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점포가 참여하며 현장 배너를 통해 참여 점포를 확인할 수 있다.
1만7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5000원권, 3만4000원 이상은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월곡시장 1번 출구에 위치한 별도 부스에서 영수증과 구매 물품을 확인 후 즉시 지급한다.
다만, 상품권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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