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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미래융합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5년 연속 선정
작성 : 2021년 06월 08일(화) 14:56 가+가-

사진=미래융합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미래융합대학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에 5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순천대 미래융합대학은 지난 5월 주관기관의 2019년도와 2020년도 사업 중간평가가 마무리됨에 따라 2021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국고 지원금 6억원을 확보하였으며, 대학교비 5천만원과 지자체 대응 자금 1억원 등 총 7.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의 성인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추진한다.

순천대 미래융합대학은 지역 성인학습자를 위한 정규 학사학위 취득과정으로 물류비즈니스학과, 융합산업학과, 동물생명산업학과, 정원문화산업학과, 사회서비스상담학과 등 5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만 30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특성화고(실업계고)를 졸업하고 3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수능시험 없이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성인학습자가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수업 확대, 2~3일 야간 집중수업, 주말 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순천대 미래융합대학 김도균 학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평균 수명 연장 등으로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대두되고 있어 지역의 성인학습자가 가정과 직장,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융합대학은 2022학년도 신입생 유치를 위해 유튜브 채널 개설, 홈페이지 온라인 입학 상담, 교직원 및 학생 홍보추진단 구성, 각종 매체 활용 등 2022학년도 입시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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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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