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재봉씨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재봉씨가 기증한 마스크는 노인·장애인 등 감염병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상기 군수는 “서로가 힘든 이 시기에 군민을 위해 마스크를 기증한 공재봉씨에게 감사드린다”며 “군민과 함께 코로나 예방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ihye0034@naver.com

사진=서재마을 주민, 코로나 극복 마스크 8만장 기증
jihye00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