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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귀농·귀촌 한 달 살아보기 지원
작성 : 2021년 05월 03일(월) 09:39 가+가-

사진=창녕군청 전경

[신동아방송=권지혜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생활 체험과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창녕 한 달 살아보기’참가자 10팀을 5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관내 농촌체험마을, 농촌민박, 관광농원 등의 숙박시설에서 한 달 동안 거주하면서 군의 문화·관광지 체험, 농지·주택 등 현장조사, 선배 귀농인들의 농장 견학, 귀농귀촌교육, 농촌일손돕기 등 수행 프로그램을 달성하면 세대당 최대 50만원의 숙박비를 지원 받는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 한 달 살아보기를 통해 도시민들이 농촌생활을 경험하여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또한 창녕에 머물면서 창녕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지혜 기자 기사 더보기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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