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결핵 조기퇴치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공기관을 포상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수상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시는 ▲결핵환자 관리사업 ▲결핵 환자 가족검진사업 ▲결핵환자 신환자 발견사업 ▲결핵환자 집단시설 역학조사 ▲비순응환자 입원명령사업 등을 통해 철저히 결핵을 예방하며, 전파차단 태세 확립 및 결핵 조기퇴치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2020년 도말양성결핵환자 100% 치료성공률과 가족 검진율 100%를 달성 보건교육을 통해 꾸준한 결핵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점 등을 높이 평가해 표창에 선정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 결핵퇴치 및 예방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시민들이 건강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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