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주민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에 소요되는 재료비 등을 지원하며, 모집부분은 ▲교육(방과 후 공부방 운영 등) ▲복지(경로당 순회 진료) ▲주택수리(방충망 설치 및 도배 등) 등이다.
신청자격은 최근 10년 이내 당진시에 주소를 전입하고 실제 거주중인 귀농·귀촌인으로 모임 또는 단체일 경우 귀농·귀촌인의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심화섭 미래농업과장은 “다음 달부터 본격 진행될 재능기부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미래농업개발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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