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간 취업하지 못한 청년들을 발굴해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사회활동 참여도를 높여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해 현재 총 52명의 청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 중 현재 단기와 장기 과정이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은 1:1 초기 상담을 시작으로 심리 상담, 생활 관리, 자신감 회복,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이수자의 진로 탐색 강의가 새롭게 추가돼 참여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취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까지 선착순으로 상시 모집하며, 현재 중기 및 장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 이수 기준을 충족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30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취업 시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 또는 당진청년타운 나래(☎041-354-1913)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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