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석문면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 직원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열무와 얼갈이 120단으로 김치를 담가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다.
김영일 석문면장은 “우리 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로 건강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인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근옥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김치봉사에 참여해주신 사랑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회원들이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통해 더불어 행복한 지역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는 석문면과 협력해 매년 상·하반기 독거노인 및 취약 가정에 대해 도배 및 장판 교체,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 활동 및 소외계층 물품·유류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