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고속철도기관차승무사무소 봉사단체인 한울회는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제습기를 전달받은 주민은 “비좁은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빨래도 잘 마르지 않고 집이 습해 생활이 불편했다”며 “이제 불편함과 걱정을 좀 덜 것 같다 기쁘다“고 밝혔다.
홍승표 한울회 대표는 “습한 장마철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제습기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임춘재 신사2동장은 “제습기를 이용해 빨래말리기와 곰팡이 방지 등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울회 봉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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