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역촌동과 김삿갓면의 단체장과 주민자치 위원 등 24명이 참석하였으며 행정, 경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 제고, 은평구 소비자와 연결 ,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참여 등이 언급되었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더욱 돈독한 관계망을 형성하고자 했다.
옥유관 역촌동장은 “지난 2007년에 자매결연 체결을 맺고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활동 등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두 지역의 화합과 상생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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