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당진시, 대학교 신입생 맞이 청년정책 알리기 나서
- 세한대·신성대 입학식 방문으로 청년정책 적극 홍보 -
-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정장 대여 등 다양한 청년정책 소개 -
작성 : 2025년 03월 05일(수) 14:23 가+가-

사진=대학교 입학식 내 청년정책 홍보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4일 세한대학교와 신성대학교 입학식을 방문해 900여 명의 신입생들에게 당진시의 청년정책을 홍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당진시 내 대학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년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 취·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청년 창업 및 취업 교육, 사업화 지원, 전문가 멘토링 등), △청년 정장 대여(청년들의 의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무료 정장 대여 서비스), △나래 만물상(캠핑용품 및 생활 공구 무료 대여 서비스) 등 당진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안내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시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청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관내 고등학교 졸업식에 방문하여 청년정책을 직접 알리는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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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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